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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밀분석] 미백/기미/홍조/잡티 [결과의 한 끗 차이] 레이저 토닝
![[결과의 한 끗 차이] 레이저 토닝](/_next/image?url=https%3A%2F%2Ffirebasestorage.googleapis.com%2Fv0%2Fb%2Fkkeutguro-7e583.firebasestorage.app%2Fo%2Fproducts%252Fguro%252Fko%252F1758772752580_0946b78e-5704-4940-80de-7cadc0ce0a35_001-ezgif.com-png-to-webp-converter.webp%3Falt%3Dmedia%26token%3Dce3d75df-e549-4813-b3bb-7b27cb4dfba8&w=2048&q=75)
[결과의 한 끗 차이] 레이저 토닝
레이저 토닝은 고민 부위의 병변이 무엇인지 파악하는 과정부터 시작합니다. 시술 전 피부진단기기로 멜라닌 분포·홍반·표피/진피 깊이 등을 촬영해 병변의 특성을 객관적으로 확인하고, 그 데이터를 기반으로 병변에 맞는 레이저 파장을 선택해 맞춤 시술로 진행합니다. * 부가세 별도 * 후 관리 별도
시술 상품
* 버튼이 비활성화되어 있으면 먼저 옵션을 “담기” 해주세요.













설계가 달라지면, 토닝의 결과도 달라집니다.
적은 샷·빠른 시술 대신
기미·잡티·ABNOM까지 고려한 2,000샷 이상 정밀 조사를 기본으로 설정합니다.
샷 수·출력·스팟 크기까지 환자별로 세팅합니다.
기미·ABNOM·잡티는 위치·깊이가 모두 다릅니다.
끗한의원은
레이저만 쏘고 끝내지 않습니다.
시술 중간에도 원장이 직접 거울로 반응을 확인하며
세기·스팟·핸드피스까지 즉시 조절해
부위별 편차 없이 균일하게 조사합니다.
색소의 깊이·분포·타입을 기계로 먼저 확인하고
그 데이터로 출력을 세팅합니다.
감으로 판단하지 않는 것이 끗한의원의 방식입니다.
기미 + ABNOM이 함께 있는 경우,
기미를 먼저 안정시키고 진피 색소를 타겟팅해야 안전합니다.
끗한의원은 각 색소의 반응성을 구분해
1회차부터 단계별 전략을 세웁니다.
레이저토닝은 기계 이름이 아니라 ’설계’의 차이에서 결과가 갈립니다.
색소는 깊이·퍼짐·세포 반응이 다르기 때문에
샷 수, 출력, 조사 속도, 스팟 크기, 파장까지
전부 달라져야 합니다.
끗한의원은 이 부분을 회차마다 재조정합니다.
핵심은
샷 수(2000샷 이상) + 출력 조절 + 1~2주간격 유지
이 조합이 지켜져야 합니다.
고객님들이 가장 많이 물어보시는 내용을 모았습니다.
토닝 시술 시 권장 주기 및 횟수는 어떻게 되나요?
약 10회 이상은 시술받으시는 것을 권장드리고 있고 1-2주 간격으로 시술하시는 것을 보편적으로 권장드리고 있습니다.
토닝 시술 진행 후 여드름이 올라올 수 있나요?
토닝 시술 진행 후 피지선이 활발하신 분들은 여드름이 일시적으로 올라올 수 있으며 해당 증상은 발현된다면 시간이 지나면 자연스럽게 차차 가라앉으니 너무 걱정하지않으셔도 괜찮습니다. 다만 피부에 자극 되지 않도록 주의해 주시고 수분 보습 충분히 해주시면 됩니다. 일주일 정도 지켜보시고도 불편하시면 내원하시어 경과 체크 진행하는 것으로 도와드리고 있습니다.
피코토닝이 나노토닝보다 정말 효과가 좋은가요?
조사시간은 짧지만, 실제 임상 효과는 크게 다르지 않습니다.